동영상 자막 제거
영상 자체 자막 제거부터 쇼츠 자막, 화면 글자까지 AI가 지웁니다. 프레임마다 칠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상을 업로드하고 지울 대상을 고른 뒤, 오디오는 그대로인 깨끗한 영상을 다운로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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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동영상 자막을 지우는 방법: 로그인하고 MP4를 업로드한 뒤 [Subtitles only] 또는 [All on-screen text]를 골라 [Remove subtitles] 버튼을 누르세요. AI가 프레임마다 글자 영역을 추적해 지우고 움직이는 배경을 복원한 뒤, 오디오는 그대로 둔 채 영상을 다시 인코딩합니다. 자막 트랙을 꺼서는 없앨 수 없는 영상 자체 자막, 쇼츠·릴스 자막, 화면에 박힌 라벨, 로고에 쓸 수 있습니다. 영상 길이에 따라 크레딧이 차감되고, 작업이 실패하면 환불됩니다. 참고로 글자를 지울 뿐 번역하지는 않습니다.
영상 자체 자막이 지우기 어려운 이유
자막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소프트 자막은 외부 SRT 파일이나 플레이어에서 켜고 끄는 스트림처럼 별도 트랙에 들어 있어 클릭 한 번으로 사라집니다. 영상 자체 자막(하드코딩 자막)은 다릅니다. 영상 화면 자체에 영구히 새겨져 있습니다. 모든 프레임에 글자가 그림의 일부로 들어가 있어, 끌 트랙도 없고 없앨 메뉴도 없습니다.
다시 공유되거나 다운로드한 영상은 대부분 이런 형태입니다. 숏폼, 화면 녹화, 잘라 온 장면, SNS에서 저장한 영상은 재압축을 거쳐도 어느 플랫폼에서나 보이도록 자막을 박아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자가 일단 화면의 일부가 되면, 깔끔하게 지우는 방법은 그 뒤에 있던 장면을 다시 그리는 것뿐입니다. 그것도 영상 전체에 걸쳐, 장면이 움직이는 동안 한 프레임씩 말입니다.
이 작업을 손으로 하려면 프레임마다 자막을 가리고 그럴듯한 배경을 그려 넣어야 합니다. 몇 초짜리 영상에도 몇 시간의 로토스코핑이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이를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글자 영역을 찾고, 장면이 바뀌어도 추적하고, 글자를 지우고, 그 아래 움직이는 배경을 복원한 뒤 다시 인코딩합니다. 그래서 자막은 사라지고 나머지 영상은 손대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3단계로 자막 제거하기
- 1
동영상 업로드
MP4·MOV·WebM 파일을 업로드 칸에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하세요. 100MB·10분 이내 영상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업로드됩니다. 파일이 보안 저장소로 곧장 올라가므로 휴대폰으로 찍은 긴 영상도 서버 용량 제한에 걸리지 않습니다. 업로드하는 동안 진행 막대에 남은 양이 정확히 표시됩니다.
- 2
지울 대상 선택
대사 자막만 지우려면 [Subtitles only]를, 화면 어디에 있든 간판·로고·라벨까지 함께 지우려면 [All on-screen text]를 고르세요. 자막이 늘 화면 아래쪽에 나온다면 영역을 [Bottom third](하단 3분의 1)로 지정하세요. 나머지 화면은 전혀 건드리지 않습니다.
- 3
깨끗한 영상 다운로드
[Remove subtitles] 버튼을 누르세요. AI가 프레임마다 자막 영역을 추적해 글자를 지우고, 그 아래 움직이는 배경을 복원한 뒤 영상 전체를 다시 인코딩합니다. 처리 시간은 영상 10초당 약 4분(30초 영상이면 약 12분)이니 탭을 닫지 말고 열어 두세요. 끝나면 페이지에서 바로 재생해 볼 수 있고, [Download clean video] 버튼으로 MP4를 저장하면 됩니다. 원본 오디오와 타이밍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주요 활용 사례
끌 수 없는 영상 자체 자막
다운로드한 영상, 화면 녹화, 다시 공유된 SNS 영상은 자막이 화면에 아예 박혀 있어 끌 수 있는 자막 트랙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자막을 지우면 새로 자막을 달거나, 번역하거나, 깔끔하게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다른 언어로 영상 재활용
번역 자막을 넣기 전에 원래 자막을 지우면, 화면 아래쪽에 두 언어의 자막이 겹쳐 보이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화면 글자·로고·채널 워터마크
[All on-screen text]로 바꾸면 워터마크처럼 들어간 사용자명, 채널 로고, 협찬 하단 배너, 화면에 박힌 라벨을 지울 수 있습니다. 사용 권한이 있는 영상으로 깔끔한 B롤이나 리액션·해설 영상을 만들 때 유용합니다.
편집용 클린본 확보
자막이 이미 박힌 렌더링 파일만 받은 편집자도 글자 없는 클린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전 자막이 새 편집과 부딪힐 걱정 없이 다시 자르고, 타이밍을 맞추고, 재구성하세요.
지원 형식·제한·결과물
| 입력 형식 | MP4·MOV·WebM 등 일반적인 동영상 컨테이너 |
| 최대 크기 | 업로드당 100MB |
| 최대 길이 | 클립당 최대 10분 |
| 처리 속도 | 영상 10초당 약 4분(긴 영상은 미리 잘라 두세요) |
| 오디오 | 원본 사운드트랙과 타이밍을 그대로 유지 |
| 출력 | 원본 해상도로 다시 인코딩한 MP4 (최대 1080p) |
| 보관 기간 | 결과물은 7일간 보관(계속 두려면 다운로드) |
더 깔끔한 결과를 위한 팁
가능하면 [Bottom third] 영역 지정
자막이 늘 화면 아래쪽에만 나온다면 [Bottom third] 영역을 지정하세요. AI가 나머지 화면은 건드리지 않으므로 결과가 더 빠르고 깔끔하며, 위쪽의 얼굴이나 디테일이 손상될 위험도 없습니다.
결과물은 원본 해상도 그대로
결과물은 한 번 다시 인코딩되어 원본 해상도(최대 1080p)로 나옵니다. 따로 고를 화질 설정은 없습니다. 메신저나 메일로 보낼 가벼운 파일이 필요하면 다운로드한 MP4를 나중에 압축하세요.
단순한 배경일수록 잘 복원됨
하늘, 벽, 흐릿한 보케 배경, 부드러운 그러데이션 위의 자막은 거의 완벽하게 사라집니다. 가늘고 빠르게 움직이는 디테일 위의 글자는 더 어려워서 일부 프레임에 옅은 흔적이 남을 수 있습니다.
업로드 전에 필요한 부분만 자르기
비용과 처리 시간은 영상 길이에 비례합니다. 버릴 부분까지 처리하지 말고, 업로드하기 전에 필요한 부분만 잘라 두세요.
이 도구의 출력은 최대 1080p이고, 100MB가 넘는 원본은 업로드 전에 브라우저에서 압축됩니다. 자막을 지운 뒤 4K 편집, 큰 화면 재생, 오래된 녹화본처럼 더 선명한 화질이 필요하다면 자매 사이트 VideoEnhancer(영어 사이트)를 이어서 사용해 보세요. AI Video Upscaler는 영상을 2K나 4K로 키우고, AI Video Enhancer는 흐릿한 영상을 선명하게 만들며, AI Video Restoration은 오래된 영상과 VHS 소스의 입자 노이즈를 줄여 줍니다. 최대 2분 길이의 MP4를 지원하며, VideoEnhancer 홈페이지에서 5초 분량을 무료로 먼저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글자를 지울 뿐, 번역하지 않음
자막 아래의 영상을 복원할 뿐, 자막 내용을 읽거나 바꾸지는 않습니다. 번역이 필요하면 여기서 기존 자막을 지운 뒤 편집 프로그램에서 번역 자막을 새로 넣으세요.
가려진 부분은 원본이 아니라 추정
자막이 얼굴이나 물체 일부를 가린 곳은 AI가 앞뒤 프레임을 참고해 그럴듯하게 채웁니다. 단순한 배경에서는 자연스럽지만, 복잡한 디테일 위에서는 어디까지나 근거 있는 추측입니다.
권리가 있는 영상에만 사용
다른 사람의 영상에서 자막, 크레딧, 워터마크 문구를 지우면 일반적인 저작권 문제를 넘어서는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든 콘텐츠나 편집 라이선스가 있는 영상만 정리하세요.
동영상 자막 제거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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