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미지 생성기
장면을 글로 설명하면 약 1분 만에 새 이미지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워터마크도, 스톡 라이선스 걱정도 없고, 고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지우기 도구가 바로 옆에 있습니다.
핵심 요약
이미지 생성 방법: 로그인한 뒤 원하는 장면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고, 비율을 고른 다음 [Generate] 버튼을 누르세요. 이미지 한 장에 3크레딧이 들고 보통 40~150초가 걸리며, 결과물에 워터마크는 없습니다. 참고 사진을 최대 다섯 장까지 첨부해 스타일을 유도하거나 요소를 합칠 수 있습니다. 형용사를 쌓기보다 피사체, 빛, 표현 방식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지우기 사이트에 왜 이미지 생성기가 있을까
이 사이트의 다른 도구는 모두 이미 가진 사진에서 무언가를 덜어 냅니다. 이 도구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이미지를 만들어 냅니다. 정반대의 일처럼 들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실제로 그렇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한 작업의 앞뒤 단계인 경우가 많습니다.
스톡 사진 워터마크를 지우려고 이곳을 찾는 가장 흔한 이유는, 어떤 사진이 필요한데 마땅한 게 없기 때문입니다. 겉보기엔 사진 편집 문제 같지만 사실은 라이선스 문제이고, 정직한 해법은 더 좋은 지우개가 아니라 누구의 권리도 걸려 있지 않은 이미지입니다. 생성은 1~2분이면 끝나고, 법적인 고민 자체가 사라집니다.
반대 방향의 흐름도 있습니다. 생성 이미지는 ‘거의 다 맞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도는 좋은데 배경 간판 글자가 깨져 있거나, 엉뚱한 물체가 끼어 있거나, 가까이서 보면 글자가 알아볼 수 없게 뭉개져 있습니다. 이런 건 지우기 작업이고, 그 도구는 이미 여기 있습니다.
좋은 프롬프트에 실제로 들어가는 네 가지
프롬프트 가이드는 대개 ‘마법의 단어’ 목록인데, 대부분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결과를 확실하게 바꾸는 것은 다음 네 가지를 구체적으로 적는 일입니다.
피사체
프레임 안에 실제로 무엇이 있는지 담백하게 적으세요. ‘바위 곶 위의 등대’가 ‘엄청 아름답고 멋진 풍경’보다 훨씬 낫습니다. 품질을 꾸미는 형용사는 결과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결과를 좌우하는 것은 명사와 그 관계입니다.
장소와 빛
어디이고 몇 시인지. ‘해 질 녘, 구름 뒤로 낮게 걸린 해’ 한 줄이 어떤 스타일 키워드보다 이미지 전체를 크게 바꿉니다. 지정할 수 있는 요소 중 효과가 가장 큰 것이 빛입니다.
표현 방식
사진, 유화, 아이소메트릭 일러스트, 연필 스케치, 3D 렌더. 하나를 고르세요. 적지 않으면 모델이 대신 고르는데, 대개 번들번들한 스톡 사진 느낌이 됩니다.
구도
클로즈업, 와이드 샷, 부감, 매크로. 화면 비율 버튼과 함께 쓰면 ‘가운데 피사체에 흐린 배경’이 아닌, 실제로 쓸 수 있는 구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 더 알아 둘 점이 있습니다. 길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한두 문장을 넘어가면 모델은 충돌하는 요구를 모두 반영하기보다 어중간하게 섞기 시작하고, 일부 조건은 슬그머니 빠집니다. 요청한 내용이 무시됐다면 강조를 더하지 말고 프롬프트를 줄이세요.
이미지 생성기가 주는 이미지는 모두 평면입니다. 레이어 없는 비트맵 한 장이라, 요소 하나만 옮기려 해도 전부 다시 생성해야 합니다. 자매 사이트 LayerGrab(영어 사이트)이 이 문제를 사후에 해결해 줍니다. split an AI image into editable layers, 즉 AI 이미지를 요소별로 편집 가능한 레이어로 나눠 PNG나 PSD로 건네줍니다. 디자인 툴 안에서도 Figma plugin과 Photoshop plugin으로 쓸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용도
마음 놓고 써도 되는 배경
이런 사이트에서 가장 실용적인 활용법입니다. 민무늬 벽, 스튜디오 배경지, 하늘 같은 바탕 이미지를 생성하고 그 위에 피사체를 합성하세요. 스톡 라이선스도, 워터마크도, 출처 표기 고민도 없습니다.
회색 박스보다 나은 임시 이미지
목업이나 발표 자료에 회색 박스를 넣으면 미완성처럼 보이고, 라이선스 없는 스톡 사진을 넣으면 찜찜합니다. 생성 이미지는 둘 다 해당하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쓸 수 있고, 분위기도 얼추 맞고, 나중에 바꿔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썸네일과 커버
16:9 커버는 Landscape, 스토리는 Portrait를 고르세요. 한쪽에 여백을 달라고 요청하면, 복잡한 화면과 씨름할 필요 없이 제목 들어갈 자리가 생깁니다.
레퍼런스와 무드보드
방 배치, 의상, 제품 형태를 구상할 때 유용합니다. 네 번 생성하는 편이 한 시간 동안 이미지를 검색하는 것보다 빠르고, 결과물에 다른 사람의 권리가 딸려 오지도 않습니다.
필요한 게 커버라면 커버 전용 도구를
위 생성기의 한계도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범용 이미지 모델은 읽을 수 있는 글자를 잘 그리지 못합니다. 제목이 들어간 커버를 요청하면 글자가 있어야 할 자리에 그럴듯한 외계어가 나옵니다. 이런 모델이 실제로 하는 일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약점입니다. 여기서 아트워크를 생성하고 글자는 직접 얹을 수도 있지만, 완성된 커버가 목표라면 전용 도구가 한 번에 끝내 줍니다.
그래서 자매 사이트 CoverHook(영어 사이트)의 AI social media cover generator가 있습니다. 제목이 이미 조판된 완성 디자인을, 각 플랫폼이 실제로 요구하는 크기로 돌려줍니다.
- AI Album Cover Generator — 스트리밍 플랫폼이 요구하는 3000×3000 크기.
- AI YouTube Thumbnail Generator — 16:9, 작은 사이드바 크기에서도 제목이 보이도록.
- AI Book Cover Generator — 제목과 저자명을 아트워크에 배치.
- AI TikTok Cover Generator — TikTok, Reels, Shorts용 9:16.
하지 않는 것
콘텐츠 필터는 항상 켜져 있으며 설정으로 끌 수 없습니다. 성적인 콘텐츠,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다루는 모든 것, 잔혹한 폭력, 문서나 화폐 위조는 프롬프트가 모델에 전달되기 전에 거부되며, 거부된 프롬프트에는 크레딧이 차감되지 않습니다. 필터 없는 생성기를 찾고 있다면 이곳은 아니며, 이는 의도된 것입니다.
정책과 별개로 솔직한 기술적 한계도 있습니다. 이미지 속 글자는 믿을 수 없고, 그럴듯한 외계어로 나오는 일이 잦습니다. 손은 여전히 어색합니다. 특정 실존 인물을 요청하는 건 초상권 문제이기도 하고, 애초에 모델이 잘 못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정확히 새 다섯 마리’ 같은 정확한 개수는 제안 정도로만 받아들여집니다.
또한 결과물은 약 100만 화소입니다. 포스터 썸네일이나 웹 이미지로는 충분하지만 옥외 광고판용으로는 부족합니다. 인쇄 크기가 필요하다면 다른 도구로 업스케일하세요.
AI 이미지 생성에 관한 질문
생성한 이미지 다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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